타버린 나무는 거름이 된다고 하지만 (Ash and Amber) (虽说烧焦的树可以施肥) - 늘오늘
词:늘오늘
曲:늘오늘
编曲:늘오늘
이건 쓸 수 없는 마음이 돼버린 것
누구에게조차 보일 수 없어
검게 물들었고 묻어 나와
지독한 냄새마저 나는 듯해
빠르게 너란 온도에 태웠어
그걸 누굴 위해 쓰겠어
빠르게 너란 온도에 태웠어
그걸 누굴 위해 쓰겠어
한때 숲처럼 내 맘 안에
이루던 너가 이젠
다 타버려 검은 연기로
타버린 나무는 거름이 된다고 하지만
이건 쓸 수 없는 마음 돼버린 거야
빠르게 너란 온도에 태웠어
그걸 누굴 위해 쓰겠어
빠르게 너란 온도에 태웠어
그걸 누굴 위해 쓰겠어
한때 숲처럼 내 맘 안에
이루던 너가 이젠
다 타버려 검은 연기로
타버린 나무는 거름이 된다고 하지만
이건 쓸 수 없는 마음 돼버린 거야
말라버린 말들에 물 줄 힘 없던 나
그날에 난 어떤 말을 해야 했었나
나는 아직 너란 말을 이제서야
나는 아직 너란 말을 이제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