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했던 우리의 날 (我们熟悉的日子)-EightONine

익숙했던 우리의 날 (我们熟悉的日子)

歌手:EightONine

时间: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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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익숙했던 우리의 날 - EightONine (809)

词:Chris Becker

曲:Chris Becker

编曲:EightONine

익숙했던 그 순간들이

이젠 허무해져만 가고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힘들어도 아파 와도

너를 부를 수 없단 생각에

자꾸 난 눈물이 흘러나와

오늘밤은 너와 단 둘이 걷던

그 길이 생각이나

나 홀로 걷는 이 길에 서서

사랑을 했던 우리

이젠 만날 수 없는 그런 현실에

익숙해져 가는지 모른 채

오늘도 조금씩

널 잊으려 살아간다

너도 나와 같은지 난 궁금해

서롤 원하고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을 텐데

우린 안녕

지나가다 널 마주치면 어떨까

가끔 상상하고 한번 더

널 떠올릴 때면

기억 속의 그 추억

속에 살던 우리는

사랑했던 시간조차도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데

이젠 만날 수 없는 그런 현실에

익숙해져 가는지 모른 채

오늘도 조금씩

널 잊으려 살아간다

네 얼굴 떠올리면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서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이제야 말해

사랑을 했던 우리 만날 수 없는

그런 현실에

익숙해지기 두려워서

오늘도 조금씩

널 떠올려 생각한다

너도 나와 같을 수 없는 건지

너도 원하고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을 텐데

우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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