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loud-베가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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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Blue Cloud - 베가 플로우 (Vega Flow)/마테오 (Mateo)

词:베가플로우

曲:클라우디 비츠

编曲:클라우디 비츠

Yeah I sleep in my car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Now I can see the all of truth

And I don't want to be here too

넌 나의 겁을 벗어나 나의 것이 되고

맘을 주고 받았으니 그래 이제는

만나잔 말을 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서

하루 빨리 널 만나 안아서

그래 한번 만나 보자 말하려 해

맞아 우리 뭔가 잘 어울릴 듯 해

I feel so

Yeah I sleep in my car again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이제 진실이 보여

더는 이 곳에 있을 수 없어 no more

처음 널 만나기로 한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머릴 감아

저 욕실에서부터 나의 방까지 퍼진

라일락 같은 나의 맘 주워 담아

그 누구보다 멋지게 차려 입지

원래 내 허물인 듯 어울리게

니가 살고 있는 목동에 와

2번 출구 근처

우측 골목에 한 카페 안에서

기다리다가 너로부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어머님이

날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같이 와도 되냐고 어 그래

뭐 당황스럽지만

거기서 내가 싫다 할 수도 없잖아

같이 오라고 했지 그리고 기다렸더니

누군가가 내게 말을 거네

딱 보니 어머님이야

갑자기 니가 아파서

오지 못한다 하시면서

너의 부탁을 받고 왔고

너의 선물을 내게 전해줬어

잘 받았어 고마워

근데 좀 신기한 게

너와 어머님 목소리가 정말 똑같애

엄마를 많이 닮았나봐

아무튼 조금 아쉽다

다음엔 꼭 보자 나 갈게

Yeah I sleep in my car again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이제 진실이 보여

더는 이 곳에 있을 수 없어 no more

또 다시 약속을 잡고

난 꽃다발을 준비했지

맞아 편지도 있어 너와 첫만남을

실패한 뒤에 써 놓은 거

그니까 쓴지는 꽤 됐지

305동 앞에 가서 널 또 기다려

통화를 하고 있었고 현관을 나오는

소리가 수화기로 들려

드디어 만난다는

생각에 들 떠 있었지만

몇십분을 기다려도

넌 그 모습을 안 보여줘

날 보고 실망한 것 같아

난 좌절했지

꽃다발을 땅에 내다 버리고만 싶었지

그때 다시 걸려 온 전화 기다려달래

응급실에 가서 치룔 받고 있다고

갑자기 대체 뭔데

난 니 걱정하면서 또 널 기다렸어

쪼그려 앉아서 니 걱정만 했네

그때 누가 내 어깨를 두드려

보니까 또 어머님이야

왜 또 어머님이야 대체

Yeah I sleep in my car again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이제 진실이 보여

더는 이 곳에 있을 수 없어 no more

내가 기다린단

말을 듣고 대신 오셨대

입원 해야 돼서

짐을 챙겨가야 하신대

니가 진통제를 맞고 기절 했는데

깨면 날 찾을 수도 있으니

기다려달라 하시네

어머님을 보내놓고 한참을 있다

단지 밖으로 갔는데

짐을 챙긴다고

오셨던 어머님이

빈손으로 버스를 기다리셔

차를 돌려 병원까지 모셔드려

밤을 새워 병원 근처에서

널 걱정했어

아침 10시 넘으면

면회가 가능하다 해서

아침이 되고 너와 통활하며

몇 호실로

가면 되냐 했더니

갑자기 오지 말라고

한참을 멍하니 굳어있다

병원에다 전활 걸었지

난 니 이름을 대며

이런 환자 있냐 물어봤지

그런 환잔 없다더라

그럼 넌 대체 어딨지

Yeah I sleep in my car again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이제 진실이 보여

더는 이 곳에 있을 수 없어 no more

문자를 보냈어

넌 대체 어디 있는 거야

난 답을 기다렸지

한참을 바보가 된 채

몇분이 지나서야 왔지

니가 아닌 바로 어머님의 메세지

난 이게 무슨 일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했어

내가 대체 무슨 죄야

난 그렇게 또 어머님을 만나지

병원 1층에서

왜이리 전해주기 빡 세 편지 한 장이

어머님께 들어보니

사실은 이름을 거짓말로

지어내서 알려준 거였지

조금씩 너의 존재 자첼

의심하게 됐지

넌 어디에도 있지만

어디에도 없었으니

그래도 또 널 걱정하며

집으로 돌아가서

너에게 부탁 하나 해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했지

대신 꼭 말해 내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줘

내 혼란스런 이 맘을

Yeah I sleep in my car again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이제 진실이 보여

더는 이 곳에 있을 수 없어 no more

야 일주일이 지났어

그동안 온갖 핑계들만 늘어 놓으며

보내주지 않고 대체 뭐해

이 병신 같은 영상은 또 대체 뭔데

왜 내가 알지도 못하는 여자 영상 위

내 이름을 말하는

소리가 씌워 진거지

니 눈엔 내가 이런 것도

모르는 바보천치로

보여 지금 장난쳐 어

내가 어려운걸 부탁한 게 아니잖아

내가 아는 니가

내가 아는 니가 맞다면

속 시원히 영상 보내주면

될 걸 가지고서

왜 이리 일을 어렵게 만들어 왜

결국에 한단 소리가

자길 잊으라고 해

사람 하나 병신 만들고 떠나가면 써

최소한에 진실이라도 말해줘 내게 쫌

몇 시간을 애원하니

말해주더라 그 진실을

사진 도용 했던 거라고 나 사실은

대충 알고 있었어 모르면 병신이지

인스타그램 계정부터 지워

수백이 속았으니

이젠 모두 알았으니

진짜 모습을 보여

지금 목동으로 갈게

진짜 너를 내게 보여줘

늦은 밤 너의 집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기다렸어

내 보고 싶던 너를

저 멀리서 니가 와

가까이 와서 보니 다시 어머님이야

이건 아니잖아

내 딸을 만날 자격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묻고 싶어 나왔다 하셨지

그렇게 네 시간이나 같이 있었고 널

불러준다 하시고서 헤어진 후에

넌 두 시간이 지나서도

나오지를 않았어

난 울면서 애원했지 제발 나와달라고

넌 못이기는 척 나온다고 해서

1층으로 갔어

너도 1층이라 했지만

넌 어디에도 없어

그러더니 하는 말이

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이제 확인 했으니

그냥 자길 잊고 살으라고

그냥 자길 잊고 살으라고

살으라고

Yeah I sleep in my car again

When I opened my eyes

It was raining in the sky

I see a blue cloud

Water drops on the window

태풍 몰아친 후

이제 진실이 보여

더는 이 곳에 있을 수 없어 no more

이 정신병자 보다 더

위에 군림하고 있는

아줌마 듣고 있어

당신의 그 빌어먹을 장난이

나를 비참하게 했고

나의 사랑이 웃음거리가 됐어

단 1%의 희망 때문에

제대로 안돼 판단이

99%의 다짐을 다 먹어

난 그 1% 때문에 지금도

당신의 거짓말을 또 억지로 견뎌

도대체 당신이 얻는 게 뭔가요

다른 사람인척해서

나를 건드려 얻는 게 대체 뭔가요

삶이 재미없어 장난 친 건가요

그렇다면 내가 뭐가 돼

아무 진실이 없이 떠나가면 뭐가 돼

내가 한가지만 묻자 왜 하필 나야

왜 하필 나야 왜 하필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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