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 채
던져졌지 여긴 꽤 깊은듯해
무서워서 발버둥 칠 땐
낯선 남녀 목소리 희미하지만 뚜렷해
이쁨 받았어 깊은 바닷속
헤엄쳐 밖으로 너무나 밝았어
나를 닮았어 남들 따라서
일어나 걸어가 넌 할 수 있어 your my son
But the rough waves on my way
다시 떠 밀려와 나만 왜
다시 난 나가고 싶어
끝없이 가라앉고 있어
But the rough waves on my way
언제부턴가 내 몸 안에
무거운 돌이 가득 차있어
끝없이 가라앉고 있어
I’m sinking to the Mariana
I’m missing ocean of my mama
I’m sinking to the Mariana
So lonely, lonely
대체 어디까지 떠밀려온 건지
여긴 빛 하나 도 보이질 않아
깊어도 따뜻했던 그곳과 달리
여긴 춥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Oh mama 여긴 전부 낯설어
Fall down 무릎에 늘어난 상처
익숙해져가 난 이별의 반복
눈을 떠도 감은 듯해 불 좀 밝혀 줘
숨이 차올라
What shoud i do 자꾸만 겁이 나
What shoud i do 나 기억이 안 나
그때 날 위해 바다를 품던 당신은 어땠나요
But the rough waves on my way
다시 떠 밀려와 나만 왜
다시 난 나가고 싶어
끝없이 가라앉고 있어
어떻게 헤쳐나가야 해
그때처럼 들려줘요 내게
걱정 마 넌 잘 하고 있어
할 수 있어 넌 나갈 수 있어
I’m sinking to the Mariana
I’m missing ocean of my mama
I’m sinking to the Mariana
So lonely, lonely
한숨은 폭풍이 돼 불어와
눈물은 파도가 돼 돌아와
나를 집어삼켜 돌아갈래
이젠 내가 그대의 바다가 되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