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질 이들을 위한 노래(A Song for Those Left Behind) (为将要留下的人而唱的歌曲)
김규민 (Kim Kyu Min)
语种: 韩语
发布时间: 2021-12-06
专辑《남겨질 이들을 위한 노래(A Song for Those Left Behind) (为将要留下的人而唱的歌曲)》 简介
김규민 [남겨질 이들을 위한 노래]내게 눈물 보이지 말아요.그동안의 슬픔, 미련 모두 이곳에 두고 떠나니내가 사랑했던 사람아,내게 미소 한번만 남겨주세요.싱어송라이터 ‘김규민’의 7집 [남겨질 이들을 위한 노래]는 떠나가기 전 남겨질 이들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고 가는 이의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떠나는 이들의 다양한 사연을 담았고, 시선을 담았다. 구성하는 악기가 다른 것은 그들의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이고, 그들의 스타일이 다른 것은 이유가 다르기 때문이다. 허나 무엇이 이유이든 이별을 맞이하게 되어 떠나기로 한 이는, 마지막에 눈물은 남겨두고 미소만 가지고 가려고 하니,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그런 그에게 따라 미소만을 남겨주시길 바란다.1. 남겨질 이들을 위한 노래 (INTRO)안녕.내가 사랑했던 사람.[Credit]Composed by 박영훈Piano by 박영훈Strings performed by VI.1이은지, VI.2조수빈, Va김수빈, Vc변재란 Recorded by 고형준 at Elmu STUDIOMixed by 신창섭 Mastered by 도정희, 박준 at SoundMAX2. 내가 너무 외롭지 않게,밤이 찾아와도 우리는 편히 잠들지 못하였다.여전히 밝기만 한 밤에, 잠들지 못하는 생각들에밤은 나에게 밤이지 못하였고그런 내 옆에 누워있는 너 또한 마찬가지임을 나는 모르지 않았다.눈을 감아도 아른히 보이는 밝기만 한 이 시간들을우리는 멈출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나는 내게 이 이상의 평온이 필요하다 느끼었고너의 눈에 어린 눈물을 보았지만너의 맘에 어린 진심을 알았기에,사랑하는 너에게날 사랑함을 이유로 나의 새벽을 찾아와 달라 나는 부탁하였다.[내가 너무 외롭지 않게,]는 끊이지 않는 백야 속 지치고 지쳐버린 이의 부탁이다.스스로의 이기심과 잔인함을 알면서도 돌아보지 못하는 이의 부탁을 누가 쉬이 잔인하다 말 할 수 있을까.백야의 밤과 뭉개지는 현재의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 울림이 함께 있는 반짝이는 소리의 E.Piano를 사용하였으며, 시간의 흐름은 스트링이 함께해 주었다.또한 보컬에선 이기적인 부탁을 하는, 이미 지쳐버린 이가 속삭이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하였으니막막하기만 하였던 밤의 장벽이 어느새 하늘거리는 커튼처럼 흔들려 동터오는 새벽이 올 때에,결국 그에 눈부시게 웃어 보일 이의 이기적인 부탁의 잔인함의 무게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Credit]Composed by 김규민Lyrics by 김규민Arranged by 박영훈Piano by 박영훈Strings performed by VI.1이은지, VI.2조수빈, Va김수빈, Vc변재란 Recorded by 고형준 at Elmu STUDIOMixed by 신창섭 Mastered by 도정희, 박준 at SoundMAX3. 여름날, 떨어지는 낙엽에 마음을 담았다.길을 걷다 문득 옆을 돌아보니,푸르른 녹엽 사이로 낙엽 한 잎이 떨어지고 있었다.무엇이 그리 급하였는지, 아님 그 짧은 새에 모든 맘을 다 하였는진 몰라도꽃을 피우고 이제야 막 푸르른 마음에 세상에 피워지고 있는 때색이 다 바래져 지는 그 한 잎이 너무도 사소하고 하찮아나는 이를 사랑하고 말았다.우연히 마주하였던 그 짧은 생이 겨우 하나뿐일까 하면 그렇지 않겠다만,우리는 그 스쳐 지나가는 짧은 새를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가.조그마한 그 속에 들어있는 눈부신 황홀을 그대는 느끼긴 하는가. 나의 마음이 나의 생에 후회없이 담기었다.그대 스쳐 지나갈 때, 우연히 한번 이토록 담아낸 내 마음 보게 된다면나의 황홀을 한번 느껴 주시길.그저 사소하고도 하찮은 마음에 이토록 바란다. [여름날, 떨어지는 낙엽에 마음을 담았다.] 는 짧은 생을 스쳐지나 보낸 이의 글이다.원고지 위에 혹은 편지지 위에 적힌 나의 생에 눈물을 흘려줄 이를 위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담고자 하였다.스트링은 찬란히 빛나는 시절에 살아 숨쉬는 생명들과 시원한 바람을,피아노는 한발 다가서 닿아보고자 하였으나 손 끝에 스치듯 이내 멀리 날아가버리는 낙엽을 표현하였으며,쉬이 말할 수도, 짐작할 수도 없는 황홀경의 순간을 열렬히 느끼며 작은 공간 아래 써내려 가는 이의 마음은 보컬로 표현하고자 하였다.스트링과 피아노에서 느껴지는 공간감과 보컬의 공간감이 다름은 이와 같고, 중간중간 들리는 악기들의 표현들이 이를 더욱 선명하게 해준다.누구보다도 찬란하고 거대하였던 생애를 담은, 여름날 한 잎 떨어지는 조그마한 낙엽을 한번 보게 되는 그대의 순간에 이 노래로 함께하고자 한다.[Credit]Composed by 김규민Lyrics by 김규민Arranged by 박영훈Piano by 박영훈Strings performed by VI.1이은지, VI.2조수빈, Va김수빈, Vc변재란 Recorded by 고형준 at Elmu STUDIOMixed by 신창섭 Mastered by 도정희, 박준 at SoundMAX4. 나르샤어찌 좋은 날 아니겠습니까.이토록 부족함 하나 없이 노랫소리마저 흥겨우니,미련한 마음 전부 꽃피워 그대께 전부 드리었습니다. 나 이제 그대 만발하여 주실창공 속 새 한 마리 되어자유히 날아가오니 그대, 내게 미소 한번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나르샤]는 열망과 미련을 바라여 꽃피워낸 이의 노래이다.이 곡은 피워내지 못할 줄 알았던 꽃봉오리가 심장에 피어올라 이내 만발할 세상의 여명을 보았을 때,새 한 마리 되어 자신이 사랑한 하늘을 품을 이의 노래이다.수치가 담겼으나 미련으로 인하여 저버리질 못하였던 모든 열망을 이내 꽃 피워낸 이의 심장 박동을 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고그가 바라고 느낄, 타고 오를 세상의 흐름은 스트링으로 표현하였다.또한, 모든 열망을 불태워 꽃 피워낸 이의 마음을 보컬로 담아 내었으니, 한 마리의 새가 되어 자유히 날아갈 이의 노래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Credit]Composed by 김규민Lyrics by 김규민Arranged by 박영훈북 by 장혜원Piano by 박영훈Strings performed by VI.solo.이은지, Vc.solo.변재란VI.1이은지, VI.2조수빈, Va김수빈, Vc변재란 Recorded by 고형준 at Elmu STUDIOMixed by 신창섭 Mastered by 도정희, 박준 at SoundMAX
该专辑下的音乐信息共有6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