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最寒冷处诞生的,最温暖的告白随着季节的更迭,心灵的季节有时会停滞在寒冬。专辑[다시, 봄]从离别刺痛的尾声启程,途经新恋情悸动的轨迹,最终抵达用彼此温暖覆盖寒冬的初雪瞬间,谱写了一张充满故事性的专辑。[PLAYLIST]01. 샤르르 체리블러썸 02. 안녕, 벚꽃 흩날리며 03. 봄비가 내리고 나면 04. 다시 봄 05. 꽃샘추위 06. 우연히 봄 07.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 08. 벚꽃보다 너 09. 너와함께 동네 한 바퀴 10. 첫 눈, 첫 마음"가장 추운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고백"누구에게나 계절은 흐르지만, 마음의 계절은 때때로 차가운 겨울에 머물러 있곤 합니다. 이번 앨범 **[다시, 봄]**은 이별의 시린 끝자락에서 시작해, 새로운 사랑의 설렘을 지나, 마침내 서로의 온기로 겨울을 덮어주는 첫눈의 순간까지를 담아낸 서사적인 앨범입니다.[PLAYLIST]01.샤르르 체리블러썸02.안녕, 벚꽃 흩날리며03. 봄비가 내리고 나면04. 다시 봄05. 꽃샘추위06. 우연히 봄07.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08. 벚꽃보다 너09. 너와함께 동네 한 바퀴10. 첫 눈, 첫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