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낙인 - 김신의 (金信義) [00:04.83]词:김종천 [00:09.67]曲:최철호/김종천 [00:14.51]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00:20.78]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00:27.18]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00:33.58]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00:38.40]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00:46.54]어찌 너를 잊을까 [00:50.99]가슴을 데인 것처럼 [00:54.03]눈물에 패인 것처럼 [00:58.01]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1:04.00]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01:07.97]나를 버린 건지 [01:11.96]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01:18.39]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1:32.90]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01:40.93]어찌 너를 잊을까 [01:45.33]가슴을 데인 것처럼 [01:48.44]눈물에 패인 것처럼 [01:52.37]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1:58.32]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02:02.33]나를 버린 건지 [02:06.28]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02:12.73]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2:19.67]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만큼 [02:24.11]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02:27.98]나를 달랜다 [02:30.61]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02:37.45]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02:40.74]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02:52.44]가슴을 데인 것처럼 [02:55.60]눈물에 패인 것처럼 [02:59.60]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03:05.56]내가 사는 것인지 [03:08.34]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03:13.58]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03:19.96]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03:33.86]아침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