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바보처럼 살았군요 - 휘성 [00:06.43]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00:15.80]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00:24.51]그냥 덧없이 흘러버린 [00:34.07]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00:48.11]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00:55.62]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은 [01:07.00]바보 같은 내 인생 [01:10.00]철없던 내 인생 내 인생 [01:33.61]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01:40.72]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01:47.63]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01:53.08]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02:04.80]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2:11.59]난 참 [02:18.99]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2:25.44]철없게 철없게 우워~~~ [02:33.18]바보 같은 내 인생 (잃어버린 너) [02:36.98]잃어버린 내 인생 (잃어버린 너) [02:40.49]늦어버린 내 인생 (찾을 수 있다면) [02:49.80]잃어버린 너 [02:53.63]잃어버린 [02:55.79]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03:01.87]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3:09.25]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3:15.75]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3:31.64]난 정말 바보처럼 살았군요 [03:37.69]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3:44.85]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03:57.90]잃어버린 너 [03:59.59]잃어버린 너 (잃어버린 너) [04:02.83]잃어버린 너 (잃어버린 너) [04:06.69]다신 널 찾을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