直到被遗忘 (잊혀질 만큼)
K. Soul
Yeah...
이별의 빗속에서...
Let's begin...
비가 내리는 창밖을 보며
혼자 남은 이 방에서
너의 빈 자리가 차가워
니가 준 상처는 still bleeding
핸드폰 속에 남은 네 사진
지우려 해도 못 지우는 마음
매일 밤 네 꿈을 꾸고
아침에 눈뜨면 현실이 더 cruel
왜 이렇게 아픈지
왜 너만 생각나는지
사랑이 이렇게
Male Rap: 잊혀질 만큼만
Female Singing: 너를 보내줄 수 있다면
Male Rap: 시간이 흘러도
Female Singing: 너를 잊지 못하는 나
Together: 이별이 이렇게 아픈 건
너를 너무 사랑했으니까
네가 떠난 이 거리는
추억으로 가득 차
발걸음마다 너의 모습
눈앞에 선한 것 같아
우리가 함께 했던 카페
이제는 혼자 앉아
커피는 차가워져도
마음은 뜨겁게 널 그리워
Male: 다시 돌아갈 순 없을까
Female: 너의 품에 안길 수 있다면
Male: 하지만 우리의 시간은
Female: 이미 멈춰 버렸어
Together: 이제는 goodbye
Male Rap: 잊혀질 만큼만
Female Singing: 너를 사랑했는데
Male Rap: 시간이 가고
Female Singing: 너를 잊지 못하는 나
Together: 이별이 이렇게 아픈 건
너를 너무 사랑했으니까
잊혀질 만큼...
너를 사랑했는데...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