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무엇을 노래해야 하나 (With 권병호) (现在该唱什么)-송다홍

이젠 무엇을 노래해야 하나 (With 권병호) (现在该唱什么)

歌手:송다홍

时间:2017-01-19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이젠 무엇을 노래해야 하나 (With 권병호) - 송다홍/권병호

词:송다홍

曲:송다홍

编曲:송다홍

초록빛 바다에 담근 두 손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

푸른 짠내는 사라지고

텁텁한 공기만이 남았다오

언제나 푸르고 싶던 하늘이

잿빛이 되어 세상을 뒤덮을 때

막막한 한숨뿐이라오

노래하던 아이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어여삐 피운 꽃봉오리

말라 시들고

들판에 남은 것은

마른 공기뿐이라오

이젠 무엇을 노래해야 하나

초록빛 바다에 담근 두 손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

푸른 짠내는 사라지고

텁텁한 공기만이 남았다오

언제나 푸르고 싶던 하늘이

잿빛이 되어 세상을 뒤덮을 때

막막한 한숨뿐이라오

노래하던 아이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어여삐 피운 꽃봉오리

말라 시들고

들판에 남은 것은

마른 공기뿐이라오

이젠 무엇을 노래해야 하나

이젠 무엇을 노래해야 하나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