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老奶奶)-챠닐

할머니 (老奶奶)

歌手:챠닐

专辑:할머니

时间:2017-06-08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할머니 - 챠닐 (Chanill)

词:챠닐

曲:챠닐/DUNY

编曲:소울버밀리온

내가 어렸을적에 한 세 네살 다섯살

세발 자전거를 타고 감나무 길 언덕

오르락내리락 유성이와

자전거 시합할때

다친다며 회초리를 들고 서 계시던

검게 덮여진 내 피부

그만큼 늘어간 우리 할머니의 주름

밖에서 정신없이 놀다보면

밥먹자는 부름에

신나서 달려갔던 순수했던 모든게

서서히 그을려지고 어느새

그대의 걸어온 길을 밟네

내 허리도 굽어질 때쯤엔

아마 그대 곁에 닿겠지만

어서 난 이뤄내야 할 것들이 많아서

해가 지고 나서도 새벽까지

난 깨있어

재밌어요 나름 힘들기도 하지만

내가 처한 상황이 내 발목을 붙잡지만

결국 내 통장에 한가득히 일십백천만

돈이 전분 아니지만 해봤어요 상상

정말로 고마웠어요

너무 많은 걸 겪었어요

그동안 주신 사랑들도

더이상 받을 수는 없지만

제 곁에 있어주세요

그리워 할 때마다 느낄 수 있도록

I need you cuz I love you

방 두칸 짜리 컴컴했던 지하방에선

할머니 할아버지 나 셋 행복했어

어리단 걸 핑계로 수년간

그분들 품에서

떼쓰고 철없이 굴면서 시간을 보냈어

할머니는 내게 키를 주시나봐

내가 클 땐 왜 허리가

점점 굽어져 갈까

내가 진로에 대해 고민 할수록

쌓인 인슐린 주사 한장씩

늘어가는 진료기록

난 그저 힘든 할머니를 위해서

할 수 있던건

시장바구니를 끌고 앉을

신문지를 찾아 해맸던것

따뜻했던 밥도 기억속에

잊혀지려고 해

난 영원히 보답하고 싶어서 써

이 노랠

오랜 시간 견뎌오며 고된

세월들을 보낸

그 감동에 닮아 난 고난 속에도

용기를 얻네

걷네 한걸음씩 그 끝에 서 계실

할머니께 손을 건네

날 보면 웃어주세요 행복하게

정말로 고마웠어요

너무 많은걸 겪었어요

그동안 주신 사랑들도

더이상 받을 수는 없지만

제 곁에 있어주세요

그리워 할 때마다 느낄 수 있도록

I need you cuz I love you

누구보다 훗날에 떳떳하게 잘되서

그대의 웃음이 가시질 않게

난 약속 할 수 있어

Yes I know

And I got true love in the love

정말로 고마웠어요

너무 많은걸 겪었어요

그동안 주신 사랑들도

더이상 받을 수는 없지만

제 곁에 있어주세요

그리워 할 때마다 느낄 수 있도록

I need you cuz I love you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