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 수 없는 강 (过不去的江) (Live)-한영애

건널 수 없는 강 (过不去的江) (Live)

歌手:한영애

时间: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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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건널 수 없는 강 (Live) - 한영애 (韩英爱)

词:이정선

曲:이정선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뚝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 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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