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못한 이별 (无法离别的离别) (Live)-한영애

이별 못한 이별 (无法离别的离别) (Live)

歌手:한영애

时间: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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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이별 못한 이별 (Live) - 한영애 (韩英爱)

词:한영애

曲:이정선

하루는 웃으면서

손들어 인사하고

하루는 눈물로

손들어 인사하던

가슴 속에 앙금

그 앙금 피어

오르면 나는

꽃밭에 나가

붉어지는 얼굴로

잃어버린 날들을 서글퍼하네

용서될 수 있는

세월이 내게도 올 줄

알았다면

용서될 수 있는

세월이 이렇게 올 줄

알았다면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던 날부터

이렇게 멀리 멀리

떠나온 오늘까지

끝나지 않는 인연

그 인연 속에서 나는

스무 계절하고

또 이 한 계절

이별하지 못하고

아쉬운 몸짓

용서될 수 있는

세월이 내게도 올 줄

알았다면

용서될 수 있는

세월이 이렇게 올 줄

알았다면

뒤돌아 보며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사랑의 노여움도

어린애 장난 같아

사랑이란 언제나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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