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바다가육지라면 - 정희 (正姬)
[00:06.29]词:정귀문
[00:12.59]曲:이인권
[00:18.88]编曲:이인권
[00:25.18]얼마나 멀고 먼지
[00:33.60]그리운 서울은
[00:41.55]파도가 길을 막아
[00:49.33]가고파도 못갑니다
[00:57.36]바다가 육지라면
[01:01.29]바다가 육지라면
[01:05.29]배 떠난 부두에서
[01:08.87]울고 있지 않을 것을
[01:11.84]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01:19.86]눈물은 없었을 것을
[01:44.81]어제온 연락선은
[01:53.33]육지로 가는데
[02:01.30]할 말이 하도 많아
[02:09.09]목이 메어 못합니다
[02:17.21]이몸이 철새라면
[02:21.40]이몸이 철새라면
[02:25.26]뱃길에 훨훨 날아
[02:28.77]어데론지 가련만은
[02:32.02]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02:39.64]이별은 없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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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바다가육지라면 - 정희 (正姬)
词:정귀문
曲:이인권
编曲:이인권
얼마나 멀고 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 떠난 부두에서
울고 있지 않을 것을
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 것을
어제온 연락선은
육지로 가는데
할 말이 하도 많아
목이 메어 못합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 날아
어데론지 가련만은
아아 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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