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입맞춤 하던날 (亲吻阳光的日子)-素香

햇살이 입맞춤 하던날 (亲吻阳光的日子)

歌手:素香

时间: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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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햇살이 입맞춤 하던날 - 素香 (소향)

햇살이 입맞춤 하던 날

난 그댈 처음 만났어요.

세상이 반짝거리던 그날

잊을 수 없었죠 지금도

아른 거리는 그대의 미소에

문득 솟아오르던 벅찬 마음이

여전하다는 게 아직도

아직도 떨리고

아직도 설레고

아직도 요란스러워 지죠

햇살이 입맞추고

빛이 환하게 비춰져

내 맘이 환해지던 날

그리움이 무언지

가슴이 말하던 날

햇살이 입맞춤 하던 날

사랑이란 걸 알게해준

널 처음 만난 그 공간들

니 몸짓에 당황스러운 감정들에

흔들리게 만들던 시간들

아른 거리는 그대 속삭임들

문득 내게 들리던 두근거림이

여전하다는 게 아직도

아직도 떨리고

아직도 설레고

아직도 요란스러워 지죠

햇살이 입맞추고

빛이 환하게 비춰져

내 맘이 환해지던 날

그리움이 무언지

가슴이 말하던 날

햇살이 입맞춤 하던 날

이젠 아무 말도 하지말아요

서로 이렇게 바라만 봐도 (보고 있어도)

알고 있는 걸

내가 사랑하고

그대가 사랑하고

아직 우리 우리눈빛에 맘에 간직하고 있는 걸

아직도 설레고

아직도 요란스러워 지죠 햇살이 입맞추고

아직도 떨리고 아직도 설레고

아직도 요란스러워 지죠 햇살이 입맞추고

빛이 환하게 비춰져 내 맘이 환해지던 날

그리움이 무언지

가슴이 말하던 날

햇살이 입맞춤 하던 날

햇살이 입맞춤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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