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妈妈以为这样就可以)-방영섭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妈妈以为这样就可以)

歌手:방영섭

专辑:Happy Happy

时间: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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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 방영섭 (方英燮)

하루 종일 밭에서 힘들게 일해도

찬밥 한 덩이로 점심을 때워도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하시던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 내도

엄마는 그래도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 한밤중에

홀로 방구석에서 말없이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소리 죽여 울던 모습

그것이 그저 넋두리인줄

그것이 그저 넋두리인줄

엄마는 그러면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한밤중에

홀로 방구석에서 말없이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소리 죽여 울던 모습

그것이 그저 넋두리인줄

그것이 그저 넋두리인줄

엄마는 그러면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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