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Blues (深夜 blues)-moon1

심야 Blues (深夜 blues)

歌手:moon1

专辑:Moonpoetic

时间: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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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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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심야 Blues - moon1/j.b.poe

词:J.B.POE/Moon1

曲:Moon1

编曲:Moon1

하나 둘 가버린 발걸음

잠이 들기 전에 이 도시의 살결은

이미 어두워져 버린

하늘의 검디 검은

물결을 담고 조용히 눈을 감지

불 꺼진 간판 입구는

모두 닫힌 상점들

막차는 모두 떠나갔지

아침을 새로이 맞기

위해 자리를 펴고

두 다릴 뻗어 하루를

정리하려는 감정들

한밤의 거리의 한복판

여기저길 거닐며 얻어 낸

오늘 하루의 영감

내 가슴에 뜨겁게 남아 있어

나 역시 자리로 돌아가면서

살아 있어

란 기분으로 피곤하지만

내 영혼은 자유롭게

이국의 밤거릴

넘실거려 아주 높게

골목길 술집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선율에

맞춰 부르는 심야의 블루스

깊어 더 깊어 이 밤도 깊어 깊어

짙어 더 짙어 내 맘도 짙어 짙어

깊어 더 깊어 이 밤도 깊어 깊어

짙어 더 짙어 내 맘도 짙어 짙어

거꾸로 가고 있는 발자국

흐리멍텅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

뜻 모를 텍스트는 날 불러

세우려 애쓰듯

때 묻은 신발은 깨물어

부풀어 꽉 찬 내 발등을

또 덮치지 알 수 없는 허기짐

잊기 위해 현지인만

갈 만한 곳에 잠시 들르지

그 순간 분위긴 숨기지 못 했지만

어색함만 한가득 이것 또한 즐기지

짧은 휴식기는 뒤로 한 채

카드 사인하듯 순간순간

내 단상을 기록하네

아무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뜻 모를 콧노래

옆에는 계속되는

제이포의 랩 곡예

Oh yeah

꽤 오래 걸었네

근처에 보여 내리막 따라서 높게

솟아 빼곡하지만 불 꺼진 호텔

똑같아 깊은 밤 내일모레도

마무린 바로 이곳에

우린 걸어가네

Good vibes only

셔털 눌러 가

What mo can I say

깊어 더 깊어 이 밤의 숨소리는

너무나도 깊어

짙어 더 짙어 늦은 밤거리의

어둠은 더 짙어

새로 생긴 건물보다는

관리 너무 잘 되어 있는 곳

옛것이지만 더욱더 갖게 되는 것

Nina coltrane earth wind and fire

내 손을 가득 채운 검은

빛들의 향연

아주 완연해서

내 기분은 올라가 완전

그 광경 또 보기 위해

카메라를 장전 whoo

모든 것들이 당겨 내 구미를

Everything around me

Is gorgeous art to me

달에 비추어진 작품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이 깊어지는 밤의 정경은

아주 멋들어져

난 별 뜻 없어 뵈는

간판의 단어들로

생각의 고릴 연기처럼 내뿜고서

가벼운 두 발소리와 밤의 공기 속

낮은 숨소리와 나의 몸짓

이제 모퉁이만 돌면

저기 쉴 곳이 보여

오늘 내 신발은 더러워

몸도 무거워 주저앉고 싶어졌어

털썩 누웠어 침대 옆 책을 쥐었어

흐르는 초침 소리가 두려워

내일은 어디를 가 볼까 빠르게 훑었어

눈 감고 떠오르는 풍경을 느껴

내 품에 부둥켜 안긴 섬

그 숨결을 즐겨

지금은 vr 내일이면

진짜 이제는 잘 시간

Good night and have a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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