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은 지나
눈 뜨고 아침이 다시 밝았지만
더 달라진 것도 없잖아
같은 하루에 지쳐 폰을 덮지 난
Life is getting hard 그리워 다
내 일상의 반만 돌려줘
눈을 뜨면 거짓말같이 다 돌아와 줄 거야
다 그래 다 똑같아
마음에 드는 건 하나같이 도망가
수면 깊은 저 아래 날 데리러 Right now
I'm counting my daynight
손으로는 못 세 다
꺼질 틈도 보이지 않는 서울의 Bight light
도망가자 Many stars 어디던 별이 보이는 바다
나와 손을 잡고 여길 떠나줘
We livin' in SEOUL!
지났던 길과 또 보이는 강을 건너
다 재미없어
따분한 결말 흩어지는 드라마도
벗어나고파 SEOUL!
숨 막혀 답답한 마음을 벗어던져
모두가 똑같았을까 뻔한 환상인 걸까
빛 보일 수가 없던 내 마음과 같아
이젠 암막을 걷자
손이 닿을 수 곳에 있긴 했어
더 어두웠던 방이야 왜 널 모르겠어?
지겨웠던 내 하루는 Good bye
내 고된 일상들도 모두 지나면
눈에 뜨는 밝은 빛이 우릴 비춰주겠지
오늘을 위해서 난 견뎌왔던 걸까?
추억들을 손에 담을 수는 없을까?
노을 진 한강을 뒤로 Suffin' on my vibe
다시 올 수 없는 밤을 기억하고파
삶은 어김없이 우릴 기다리겠지만
꺼질 틈도 보이지 않는 서울의 밤은 밝아
비춰줄 수 있을까 네 마음까지도
계절을 지나 피어나겠지 넌 언제나
We livin' in SEOUL!
지났던 길과 또 보이는 강을 건너
다 재미없어
따분한 결말 흩어지는 드라마도
벗어나고파 SEOUL!
숨 막혀 답답한 마음을 벗어던져
모두가 똑같았을까 뻔한 환상인 걸까
서울의 밤은 지나
눈 뜨고 아침이 다시 밝았지만
내게 달라진 점은 하나
바쁜 하루를 마치고 폰을 덮지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