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청이네 (Stumble) (摇摇晃晃)-거친참치들

휘청이네 (Stumble) (摇摇晃晃)

时间: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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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휘청이네 (Stumble) (摇摇晃晃) - 거친참치들 (路过的金枪鱼们)

词:박근우

曲:박근우/이장욱/한동훈

编曲:박근우/이장욱/한동훈

우린 외로운 길을 가네

달려보다 걷다 둘러봐도 온통

낯설기만 한

뒤엉킨 우리의 이 밤도

빠르게 식어져만 가고

끝내 매듭을 짓지 못 한

꿈처럼 남겨져 있고

우린 외로운 길을 가네

가끔은 내 익숙했던 이름조차

낯설기만 한

또다시 등을 돌린 채로

나란한 저 평행선처럼

단 한 번 만날 수도 없는

끝없는 선을 그리고

또다시 등을 돌린 채로

나란한 저 평행선처럼

단 한 번 만날 수도 없는

끝없는 선을 그리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차리리 눈을 감고 마네

흔들거리며

우린 외로운 길 위에

휘청거리네

휘청이네

휘청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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