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강촌에살고싶네 - 정희 (正姬)
[00:08.79]词:김설강
[00:17.59]曲:김학송
[00:26.38]날이 새면 물새들이
[00:34.75]시름없이 날으는
[00:43.22]꽃피고 새가우는
[00:51.40]논밭에 묻혀서
[00:59.43]씨뿌려 가꾸면서
[01:03.55]땀을 흘리며
[01:08.16]냇가에 늘어진
[01:12.10]버드나무 아래서
[01:16.46]조용히 살고파라
[01:25.27]강촌에 살고싶네
[01:58.58]해가 지면 뻐꾹새가
[02:06.87]구슬프게 우는 밤
[02:15.40]희미한 등불 밑에
[02:23.58]모여 앉아서
[02:31.90]다정한 친구들과
[02:35.93]정을 나누고
[02:40.46]흙냄음 마시며
[02:44.52]내일 위해 일하며
[02:48.98]조용히 살고파라
[02:57.21]강촌에 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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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강촌에살고싶네 - 정희 (正姬)
词:김설강
曲:김학송
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 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 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냄음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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