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 박현우 (Park Hyun Woo)
词:박현우
曲:박현우
编曲:박현우
네 마음 한켠에 살며시 들이네
더 이상의 고통은 없기를
한참을 빌었네 눈 감고 기도해
넓은 바다를 보고 싶다 말하네
사랑을 다 써도 파도는 치네
온몸 다해 막아도 왜 너는 왜
잃어버렸네 이제는 지쳤네
사랑이란 건 너무나도 힘드네
큰바람 가운데 혼자서 서 있네
길을 잃은 마음이 되기를
바라지 못했네 그저 맘 졸였네
숨어버린 신들은 손을 놓았네
사랑을 다 써도 파도는 치네
힘을 다해 밀어도 왜 넌 왜
잊어버렸네 기억나지 않네
아픔이란 건 너무나도 힘드네
밀려오고 있는
시간을 나는 잡지 못하고
떨어지지 않는
지금은 왜 가는지
두 발 뻗어내어 걸어보아도
감히 벽을 넘을 순 없는데
까만 날들이 쳐다보고
이겨낼 수 없단 걸 알아도
밀려오고 있는
시간을 나는 잡지 못하고
떨어지지 않는
지금은 왜 가는지
두 발 뻗어내어 걸어보아도
감히 벽을 넘을 순 없는데
까만 날들이 쳐다보고
이겨낼 수 없단 걸 알아도
네 마음 한켠에 살며시 들이네
더 이상의 고통은 없기를
한참을 빌었네 눈 감고 기도해
넓은 바다를 보고 싶다 말하네
사랑을 다 써도 파도는 치네
온몸 다해 막아도 왜 너는 왜
잃어버렸네 이제는 지쳤네
사랑이란 건 너무나도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