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 (破船)-박현우

난파선 (破船)

歌手:박현우

时间: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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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난파선 - 박현우 (Park Hyun Woo)

词:박현우

曲:박현우

编曲:박현우

저 깊은 곳으로 들어가 숨을 쉬어

사람의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어

해적의 보물이 바닥에 묻혀있어도

폭풍이 불어와 다가갈 수가 없어

아아 다시는 별을 수놓을 수 없고

잊어버린 꿈들을 얘기하고

나를 죽이며 지내던 하루

아아 이제는 집을 그릴 수도 없고

행복한 기억조차 나지 않아

또 밤이 찾아오네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열심히 도와달라고 울어도

저기 저 뭍에는 닿지 않아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바위에 부딪쳐 부수어져도

여기 갑판 위에 서 있어

마음에 들지 않던 기억들이

새로이 키워져 나를 세우네

이제는 그만 목이 쉬어버려

다시 외치치 못하지만

아아

잠들어 긴 꿈을 걸을래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열심히 도와달라고 울어도

저기 저 뭍에는 닿지 않아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바위에 부딪쳐 부수어져도

여기 갑판 위에 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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