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 - 박현우 (Park Hyun Woo)
词:박현우
曲:박현우
编曲:박현우
저 깊은 곳으로 들어가 숨을 쉬어
사람의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어
해적의 보물이 바닥에 묻혀있어도
폭풍이 불어와 다가갈 수가 없어
아아 다시는 별을 수놓을 수 없고
잊어버린 꿈들을 얘기하고
나를 죽이며 지내던 하루
아아 이제는 집을 그릴 수도 없고
행복한 기억조차 나지 않아
또 밤이 찾아오네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열심히 도와달라고 울어도
저기 저 뭍에는 닿지 않아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바위에 부딪쳐 부수어져도
여기 갑판 위에 서 있어
마음에 들지 않던 기억들이
새로이 키워져 나를 세우네
이제는 그만 목이 쉬어버려
다시 외치치 못하지만
아아
잠들어 긴 꿈을 걸을래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열심히 도와달라고 울어도
저기 저 뭍에는 닿지 않아
우리는 난파선 안에 있어
바위에 부딪쳐 부수어져도
여기 갑판 위에 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