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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som(With Hanail) - 이종호/하나일
词:하나일
曲:하나일
编曲:하나일
첫눈이 내리던
12월 그날처럼
차가운 내 두 볼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손
이제는 내가
어른이 되어서
묵묵히 세상을 헤쳐나가지만
엄마는 언제나 내게 힘을 주죠
괜찮아 모든 걸 멋지게 이뤄낼 거야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엄마라고 사랑한다고
행복하자고 고백해요
잠시 넘어져도
넌 분명해낼 거야
쉼 없이 걷다 보면
너의 꿈에 닿게 된다고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지만
무너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엄마는 언제나 내게 힘을 주죠
괜찮아 모든 걸 멋지게 이뤄낼 거야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엄마라고 사랑한다고
행복하자고 고백해요
언제나 그대가 내게 말했었죠
간절히 바라면 뭐든 이뤄진다 했죠
믿어요 언젠가 내가 바라던 꿈
멋진 아들 좋은 오빠
누군가의 꿈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