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었구나 (原来如此)-전기장판

그랬었구나 (原来如此)

歌手:전기장판

时间: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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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그랬었구나 - 전기장판 (Electric pad)

词:장판숙

曲:장판숙

编曲:전기장판

창 밖을 바라보며

창 밖을 바라보며

동생을 기다리면

동생을 기다리는

왠지 눈에 걸리는

너

누군가가 있었어

반대편 창문 안에

눈동자만 보이는

어린 꼬마

그건 너

지금쯤 넌 또 누군가를 만나

어린 날의 널 닮아

사랑을 하겠지

난 그때의 순수한 마음을

이제서야 알 수 있는

어린 어른이 되었어

다른 아이들보다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좀 큰 이유로

내 맘을 뛰게 하는

왠지 부담스러워

너

피하게만 됐었어

학교가 다 끝나고

자전거를 끌고 와

발그레 발끝만 보며

내가 데려다 줄게

지금쯤 넌 또 누군가를 만나

어린 날의 널 닮아

사랑을 하겠지

난 그때의 순수한 마음을

이제서야 알 수 있는

어린 어른이 되었어

지금도 만약 너와 같이

누군가 날 바라보아도

난 느끼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

아 그랬었구나

또 이 노랠 부를지 몰라

지금쯤 넌 또 누군가를 만나

어린 날의 널 닮아

사랑을 하겠지

난 그때의 순수한 마음을

이제서야 알 수 있는

어린 어른이 되었어

난 그때의 순수한 마음을

이제서야 알아 버린

어린 어른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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