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기자 회견장에서) (记者会现场里) (기자 회견장에서)-白智英

Bird (기자 회견장에서) (记者会现场里) (기자 회견장에서)

歌手:白智英

专辑:Smile

时间: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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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Bird (기자 회견장에서) (기자 회견장에서) - 白智英 (백지영)

It's a silent cloud 머물지만

It's a fallen tear 흐르지만

It's a memory 벗어나고 싶지만

그치지 않는 비를 맞아

It's so dark inside 어둡지만

It's close your eyes 흐르지 않아

It's a memory 빛이 보이지 않아

저 어둠 위를 날아

슬픔 고통은 내 숨 끝으로 꽉 차오른

아픔 숨통을 꽉 움켜쥔 채 놓지 않는

함숨 의식은 저 손끝으로 닿지 않는

너머 햇살을 꼭 가리킨 채 때지 않는

큰파도는 거품을 몰고

내가 싼 모래성을

한줌 흙으로 싹 쓸고

다시 제자리로 태연히

젖은 흙을 집어 들어보지만

이미 부셔진 그저 내 모습만

허탈해 흐르는 여린

내 눈물만 그것만으로는

말라버린 흙을 적실수 없어

체념은 내 의지만으로

날 다시 적실수 없어

북받쳐 오른 내 절규는

하늘 끝에 높이 오른 갈매기만 부러워

팔을 벌려 날 띄우려 허우적 대도

내 발목까지 뭍혀 버린 내몸은

날수없는 한낱 그저 그런 존재일뿐

날수없는 한낱 그저 그런존재일뿐

It's a silent cloud 머물지만

It's a fallen tear 흐르지만

It's a memory 벗어나고 싶지만

그치지 않는 비를 맞아

It's so dark inside 어둡지만

It's close your eyes 흐르지 않아

It's a memry 빛이 보이지 않아

저 어둠 위를 날아

울창한 숲속에 나무에 벗겨진

나이테처럼 볼수없는 현실

가려진채 산은 숲을 이루내

야속한 구름위와 벗은

내몸위에 비를 뿌리네

벗은 껍질 깊숙이 맺힌 체액

흐르는 빗물에 묻을때

스미는 빗물 한방울에

쓰리는 고통 넌 모르네

그렇게 피부위에 난 이 비를 맞네

야속한 구른은 아무것도

모른채 대지에 비를 뿌리네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난 이 비를 맞네

It's a silent cloud 머물지만

It's a fallen tear 흐르지만

It's a memory 벗어나고 싶지만

그치지 않는 비를 맞아

It's so dark inside 어둡지만

It's close your eyes 흐르지 않아

It's a memory 빛이 보이지 않아

저 어둠 위를 날아

한 많은 이세상이 야속하데도

그 한사람을 세상이 구속한데도

이시기에 빗댄 당신의

한삶을 어느 한송이

꽃보다도 아름다운 삶

울지만 이미 지난일이라고

삶의 반칙선위에 점일뿐이라고

수백번이고 당신에게 말을 해봐도

내 깊이론 그대 심정을

헤아릴수 없을만큼

깊은곳 수없이 써내려간

내 삶을 빗댄 고작 수편의 시로

한편의 그대 삶과 견줄 수 조차 없음을

그대로 인해 난 나름대로

무너진 내삶을 일으킬 의지를

끌어낼수 있었음을 비틀어진 세상이

그대를 몰지라도 그대는 내게 빛으로

비틀어진 세상이 나를 무너뜨려도

그대는 내게 빛으로 날 일으켜줬음을

It's a silent cloud 머물지만

It's a fallen tear 흐르지만

It's a memory 벗어나고 싶지만

그치지 않는 비를 맞아

It's so dark inside 어둡지만

It's close your eyes 흐르지 않아

It's a memory 빛이 보이지 않아

저 어둠 위를 날아

It's a silent cloud 머물지만

It's a fallen tear 흐르지만

It's a memory 벗어나고 싶지만

그치지 않는 비를 맞아

It's so dark inside 어둡지만

It's close your eyes 흐르지 않아

It's a memory 빛이 보이지 않아

저 어둠 위를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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