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즈 (Feat. 로꼬, 유성은) (首尔爵士)-Django

서울재즈 (Feat. 로꼬, 유성은) (首尔爵士)

歌手:Django

时间: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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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서울재즈 (Feat. 로꼬, 유성은) - Django (장고)/로꼬/유성은

词:쟝고/로꼬/유성은

曲:쟝고/Emilly/밍지션

编曲:쟝고

불빛이 반쯤

꺼져버린 방에서

아무 말이나 뱉는 게

익숙해진 인간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남고 있지만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불안한 서울의 밤

해쉬태그에 적는

글자가 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난 전화기를 닫고

티비화면을 검게

그리고 목욕 재개

습관처럼 한숨

두 눈을 또 감고 다시

떠 봐도 달라질 것

없는 내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질책해

왔지만 오늘은

나도 머리가 복잡해

우리는 한입으로

두말하면 안 된다던데 right

차를 샀어 어디든 떠나자

이유는 없어

서울만 아니면 돼

이번 대화의

마무리는 행복하자

Uh 진심이길 바래

두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는데

커튼 사이로

시든 불빛만 비추네

어서 나를 데려가줘

텅 빈 이 도시 속에서

날 채워줘 내가

나일 수 있게

오 날 오 날

하지 못한 말이

너무나도 많지만

난 그걸 무덤까지

끌고 갈 거야

해는 벌써 떠있고

넌 지금 잠을 자지만

난 바삐 또 움직여야 하니까

무표정이 무표정이

무표정이 아닌 듯이

악수를 청하는

그들의 눈에 보란 듯이

미소로 답하고

급히 전화기를 쳐다보며

아무 말도 없는

너와의 대화창으로 또

흘러간 시간은 27년의 반

살아왔지 마치 그저 내 딴엔

잔소린 전부 미뤄낸 다음

아니길 바라겠지

언젠가 태어날 내 딸은

운전은 내가 할게

지금 바로 떠나자

이유는 없어

이곳만 아니면 돼

이번 대화의

마무리도 행복하자

Uh 진심이길 바래

Wherever you go

Please take me

모두 잠든 시간에

도시가 우릴 모르게

내 어깨를 누르던

모든걸 놔둔 채

I don't like

Where I come from

I don't like

Where I should go

워우워우워

여길 벗어나

불안한 서울의 밤

There is nothing I can do

There is nothing I can do

두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는데

커튼 사이로

시든 불빛만 비추네

어서 나를 데려가 줘

텅 빈 이 도시 속에서

날 채워줘

내가 나일 수 있게

오 날 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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