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가진 것 같아도
주님이 없다면 내 마음은 어디에 머물까요…
태어날 때부터 모든 걸 가진 사람
당신은 무슨 의로 복을 받았나요
여디디야
여호와께 사랑받은 솔로몬
부귀와 존귀 사랑과 지혜까지
모든 것을 가졌기에
오히려 그의 마음은 비어가고
주님의 이름이 사라졌네
하지만 나는 가진 것이 없어도
주님의 손을 꼭 잡고 가죠
나를 다시 숨 쉬게 한 이름
오직 주의 이름
오직 오직 주의 사랑
세상이 내게 주지 못한
참된 나의 이름 나는 사랑받은 자
당신은 처음부터 사랑받았지만
그 길엔 주님이 없었지요
나는 비록 세상의 영화를 몰라도
높은 자리에 서보지 못했어도
내 영혼은 분명히 알고 있어요
나 가진 것 하나 없어도
주님만 계시면 나는 부족하지 않네
내 이름이 빛나지 않아도
사람들이 나를 기억하지 않아도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 그 음성 하나
그것이면 나는 충분하네
그러기에 나는 주님의 손을 놓을 수 없죠
나를 다시 숨 쉬게 한 이름
오직 주의 이름
오직 오직 주의 사랑
세상이 내게 주지 못한 나는 사랑받은 자
세상이 말하는 복은 내게 없을지 몰라도
내가 무너졌던 그 자리에
주님은 한 번도 떠나지 않으셨죠
이제 알았어요
나를 붙드신 주님의 사랑이
나의 이름을 증명한다는 것을
사랑받은 자 내가 여디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