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가시나무 - 양파 [00:06.99]词:하덕규 [00:13.99]曲:하덕규 [00:20.99]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00:32.04]당신의 쉴 곳 없네 [00:39.82]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00:47.98]당신의 편할 곳 없네 [00:54.56]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01:01.67]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01:08.61]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01:16.31]어린 새들도 가시에 [01:18.47]찔려 날아가고 [01:26.93]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01:34.03]당신의 쉴 곳 없네 [02:12.97]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02:20.33]슬픈 노래를 부르던 [02:22.56]날이 많았는데 [02:27.23]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02:34.39]슬픈 노래를 부르던 [02:36.71]날이 많았는데 [02:42.88]내 속엔 내가 [02:46.86]어쩔 수 없는 어둠 [02:50.27]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02:56.90]내 속엔 내가 [03:00.73]이길 수 없는 슬픔 [03:04.42]무성한 가시나무숲 같네 [03:15.07]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03:22.02]당신의 쉴 곳 없네 [03:29.23]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03:36.24]당신의 편할 곳 없네 [04:21.89]당신의 쉴 곳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