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고 못난 (不争气又没出息)-尹钟信

못나고 못난 (不争气又没出息)

歌手:尹钟信

时间: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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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다 모여 한잔 하는 밤

그때 얘기하며 왜 그리 아팠는지

참 괜찮은 사람이었어

행복을 바라는 내 모습이

그게 뭐냐고 실패한 사랑 잔에 채운 채

나를 꾸미면 또 하나의 밤이 가

혹시라도 너에게 들리기를 바란 듯

사랑했다고 보고 싶다고

만취 탓으로 돌리는 못난 사람

그 추억 속에 멜로디

취하면 부르지 두 눈 꼭 감은 채

아직도 잘 부르진 못해

니가 떠올라서 그 때처럼

그게 뭐냐고 실패한 사랑 잔에 채운 채

나를 꾸미면 또 하나의 밤이 가

혹시라도 너에게 들리기를 바란 듯

사랑했다고 보고 싶다고

만취 탓으로 돌리는 못난 사람

담담히 너를 잊어야 하는데

그게 정말 멋진건데 그래야

너의 옛 사랑 거짓 체념에 거짓 건배야

너는 알았니 이렇게 머저리인줄

잘 버렸어 잊잔 약속 하나 못 지키는

못나고 못난 이런 내 가슴 가득

한 잔의 위로면 과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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