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张弼顺
专辑:soony eight : 소길花(soony eight : sogil)
时间: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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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이슬 냄새
새벽 별들이 쉬어가는 곳
저기 날 부르는
조그만 대문 느린 그림자
거친 손끝에는
향기로운 그대의 멜로디
멀리 불어오는
바람의 노랠 가슴에 담네
이제는 잃을 것이 없어요
내 마음에 수많은 돌 던져대도
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우리 어렸기에
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이제 곁에 있는
그대의 웃음에 하루가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