挂在窗边的衬衫 敞开的窗户 房间里的尘埃——这首歌曲通过平凡日常的风景 淡然描绘出即便时光流逝也难以干涸的情感原以为已经遗忘的心情 在某个瞬间又会重新浮现 无法命名的情绪 悄然在一天天的时光中蔓延开来这首歌并非大声呼喊悲伤 而是以细腻的比喻和留白 表达了每个人都曾经历过的 以为已经结束 却尚未终结的心意창가에 걸린 셔츠, 열어둔 창문, 방 안의 먼지처럼 평범한 일상의 풍경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쉽게 마르지 않는 감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곡입니다.잊었다고 생각했던 마음은 어느 순간 다시 떠오르고, 이름 붙일 수 없는 감정은 조용히 하루 위로 번져 갑니다.이 노래는 슬픔을 크게 외치기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끝나지 않은 마음'을 섬세한 비유와 여백으로 표현하였습니다.[CREDIT]Lyrics by 박현중, 피터팬Composed by 박현중, 피터팬Arranged by 브라더호Piano by 김현석Drum by 배형호String by 배형호E.G by 김회건A.G by 김회건Bass by 배형호Mixed by 최형 @ Edify SoundMastered by 박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