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이사 (Moving) - 芝麻和棉花糖 [00:04.06]词:기덕 [00:08.12]曲:기덕 [00:12.18]编曲:파랑망또 [00:16.24]화려한 불빛 속에 멀어져 가네 [00:22.86]시간은 점점 저물고 [00:28.56]또 난 멀어지는 널 바라볼 때 [00:36.99]이제는 나밖엔 더 기억이 안나 [00:44.00]시간은 점점 흐르고 [00:49.46]또 난 내 곁에서 널 잊어갈게 [00:56.93]처음부터 너는 마치 없던 것처럼 [01:05.37]그렇게 오늘도 [01:07.49]난 행복하기만 또 빌었어 [01:14.40]조금 어색해진 낯선 [01:17.69]내 모습을 따라가보면 그러다 보면 [01:26.18]그렇게 나조차도 [01:29.06]깰 수 없을 너를 꾸면서 [01:35.97]그 속에서 넌 아직도 너무 선명한데 [01:44.90]난 네가 그리웠던 것 같아 [02:03.51]싸늘한 커피처럼 식어만 가네 [02:10.43]시간은 점점 어둡고 [02:16.15]또 난 내일부턴 조금 변할게 [02:23.52]아무 일도 없는 다른 사람들처럼 [02:33.66]그렇게 오늘도 [02:35.89]난 행복하기만 또 빌었어 [02:42.81]조금 어색해진 낯선 [02:45.83]내 모습을 따라가보면 [02:51.60]그러다 보면 [02:54.60]그렇게 나조차도 [02:57.26]깰 수 없는 너를 꾸면서 [03:04.26]그 속에서 넌 아직도 너무 선명한데 [03:13.20]네가 그리웠던 것 같아 [03:19.79]너란 기억의 짐은 맘속에서 [03:25.35]옮길수록 무거워지고 [03:33.67]가려졌던 먼지들이 [03:37.55]나를 삼킬 듯이 번져가는데 [03:55.29]아직도 너무 선명한데 [04:02.83]네가 그리웠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