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지 않는 혹은 세상 가장 가까운 우리 둘 사이 그땐 나 밖에 몰랐던 철없던 나였는데 많이도 외로웠을 그대 차갑게 보낸 날이 더 많았어 그래도 비워지지 않는 그대 자리 그렇게 참은 눈물 감추고 웃어주네 어느 가슴에 아픔이 모여 그걸로 깊어져 넓은 바다를 이루네 그대의 손은 언제나 날 안아주네
차갑게 보낸 날이 더 많았어 그래도 비워지지 않는 그대 자리 그렇게 참은 눈물 감추고 웃어주네 어느 가슴에 아픔이 모여 그걸로 깊어져 넓은 바다를 이루네 그대의 손은 언제나 날 안아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