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것처럼 (Vocal 초록마녀&해신)-Just assumed

없던것처럼 (Vocal 초록마녀&해신)

歌手:Just assumed

专辑:티움 (T-um)

时间: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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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없던것처럼 (Vocal 초록마녀&해신) - Just assumed

지우고 지워도 이별에 흔적들이

내 주위에 남아 나를

더 힘들게 하고

모두 떠나가 내 곁에서 모든게

내 아픔만 남겨둔 채로

아프고 아픈 내 맘을

아무리 달래봐도

이미 돌아서버린

너의 맘 잡지를 못해

모두 가져가 남아있는 아픔도

내 기억속에 남은

너의 모든게 미워

깊은 상처가 아물지가 않아서

이젠 내 곁에서

널 전부터 없던것 처럼

너를 비우고 흘린 눈물 닦으며 다시

이별이 없던것 처럼 살아

버리고 돌아선

너를 미워하지도 못한

바보 같은 모습에

눈물이 멈추질 않아

쓰라린 나의 마음에도 조금씩 이제는

내 안에서 너를 잊어가나봐

깊은 상처가 아물지가 않아서

이젠 내 곁에서 널 전부터 없던것 처럼

너를 비우고 흘린 눈물 닦으며 다시

이별이 없던것 처럼 살아

(하루 하루 조금씩 너를 비워 내봐도)

바보같은 기대속에 눈물만

아픈 내 맘이 아물지가 않아서

이젠 내 곁에서 널 전부터 없던것 처럼

지우고 지워 너의 모든 기억도 다시

이별이 없던것 처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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