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의 눈 (三月的雪)-페일블루

삼월의 눈 (三月的雪)

歌手:페일블루

时间: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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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삼월의 눈 - 페일블루 (Pale Blue)

지난 겨울 꽤 많이 추웠지

목도리에 얼굴을 푹 파묻으며

다정하게 잡아주던 따뜻한 손

그리고 그 겨울의 눈

이제 다시 봄이 찾아와

얇아진 옷깃 사이로 스치는 꽃 향기

텅빈 손 그리고 내리는 삼월의 눈

지난 것을 보내지 못 하고

또 다시 겨울을 바라는 삼월의 눈

떠날 때를 알지 못 하고

질척거리는 나처럼

지난 것을 보내지 못 하고

또 다시 겨울을 바라는 삼월의 눈

떠날 때를 알지 못 하고

질척거리는 나처럼

지난 것을 보내지 못 하고

또 다시 겨울을 바라는 삼월의 눈

떠날 때를 알지 못 하고

질척거리는 나처럼

하얗게 바스라지는 삼월의 눈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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