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Feat. Chan (찬), Hash Swan) (Is this too much?)-Way Ched (웨이체드)

욕심 (Feat. Chan (찬), Hash Swan) (Is this too much?)

专辑:BLEND

时间: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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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욕심 (Feat. Chan (찬), Hash Swan) (Is this too much?) - Way Ched (웨이체드)/Chan (찬)/Hash Swan

词:Chan/Hash Swan

曲:Way Ched (웨이체드)/Gabriel/Chan

编曲:Way Ched (웨이체드)/Gabriel

It's such a beautiful day I got you

나 혼자 즐기긴 싫어 나와

어제가 오늘 같아

오늘은 어제 같지

양치는 했나

금방 한 것마저도 자꾸 까먹지

Hard for me

아들 노래 카페에서 나와

"이거 들리니"

무심하듯 반응해

누군 이런 나마저 되고플 텐데

Why 꼴에 생겼던 책임감

욕심이 만든 죄일까

아 오늘 일하지 말까

어차피 돌아가긴 글렀어 이제는

It's such a beautiful day I got you

나 혼자 즐기긴 싫어 나와

빨리 갈게 밥도 내가 살 테니까

우리 꼴을 좀 봐봐

이거 진짜 진짜

지나칠 수 없는 걸

몇 바퀴 돌다 보면

하루가 더 괜찮을 거야

마치 마비가 된 것 같아

구르고 싶어 하는 세모 같아

날씨가 좋은 게 뭐랄까

그럼에도 세상은 매너가 꽝

그때 그 짜릿함도 예전 같지 않지 wait

편안했던 만큼 안일했지

이런 생각마저도 사치겠지

"오늘까지만"에 또 갇히네

오지랖 넓고 욕심만 많지

혐오하던 이 도시와 같이

나도 똑같애 그저

이상하게 자꾸 붕 떠

내일이 되면 오늘의 나는 죽어

나는 분명 나는 분명

나는 불명 다른 운명

아무도 못 다룰 불꽃

또 까는 소리만 해

타는 수명 앞에

우리 모두 알지 말을 줄여

나는 여전히 가뭄 이대로라면

명분이 다 사라져 찔러 넣은 바늘

다행이지 만족을 못 하는 나를

만들어 낸 세상에 무한한 감사를

It's such a beautiful day I got you

나 혼자 즐기긴 싫어 나와

빨리 갈게 밥도 내가 살 테니까

우리 꼴을 좀 봐봐

이거 진짜 진짜

지나칠 수 없는 걸

몇 바퀴 돌다 보면

하루가 더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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