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레인학도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歌词

24-25 - 레인학도

词:레인학도

曲:레인학도/Tricky Van/mitchxy

다 쓴 집필지

메모장은 무한이야

안 끝났어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스테이지 열렸네

비롯된 내 시간들이

괜한 짓을 한건 아냐

2024년부터 시작되어

2025까지 이어받듯이

내 필요의 존재 가치 더욱 높아져가니

아찔했던 순간마다

매번 내려온 건 썩은 동아줄이야

원했겠지 좌절하길 말야

Hey 시간이 너무 흘렀네

죽일 거면 그때 죽여야지

예전의 내가 아냐

내 말에 힘이 실렸지

하늘은 맑아

저 구름들이 드리워질 때엔

바람결이 피부 흘러

살아있단 걸 느끼네

내 시계는 고장 났어

더는 멈출 수도 없어

Pain 고통은 언제나 동반돼

경험이 쌓여 내가 돼

앞이 안 보였던 시긴

꽤나 머나먼 얘기였고

내 앞엔 지금 흘러들어 와 눈부신 빛이

내 상태는 좀비 따위가 아냐

새 삶이 한줄기 피어나

정신이 온전해서 맑아

두려움 나를 비껴가

아찔했던 순간마다

매번 내려온 건 썩은 동아줄이야

원했겠지 좌절하길 말야

Hey 시간이 너무 흘렀네

죽일 거면 그때 죽여야지

예전의 내가 아냐

내 말에 힘이 실렸지

이젠 보여줘야 할 때

기나긴 시간들에 미련 버려

새롭게 시작해

예전과는 달리 눈이 트여

조금씩 여유란 게 생겨

흐릿한 건 선명하게 보여

눈부신 햇살 들은 나를 감싸

지새워도 상쾌한 바람들이 불어와

그건 편안한 기분

숨을 크게 쉬어

기분이 너무 좋아

목이 쉬더라도

불행의 이유를 더는 찾지 않아

난 믿고 있어

내 상상들이 현실 되길 바라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