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75]아야 뛰지마라 배 꺼질라
[00:31.23]가슴 시린 보릿고개길
[00:37.09]주린 배 잡고 물 한바가지
[00:40.44]배 채우시던
[00:43.15]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00:49.47]초근목피의 그시절
[00:56.01]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01:01.70]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01:08.29]한 많은 보릿고개여
[01:14.79]풀피리 꺾어 불던
[01:17.53]슬픈 곡조는
[01:20.78]어머님의 한숨이었소
[01:39.09]아야 우지마라 배 꺼질라
[01:45.50]가슴 시린 보릿고개길
[01:51.46]주린배 잡고 물 한바가지
[01:54.67]배 채우시던
[01:57.27]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02:03.72]초근목피의 그시절
[02:10.34]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02:15.99]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02:22.48]한 많은 보릿고개여
[02:28.99]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곡조는
[02:35.13]어머님의 한숨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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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아야 뛰지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길
주린 배 잡고 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길
주린배 잡고 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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