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Gon
作曲:Gon
다시 올 수도 있단 말 굳이 눈 피하며 안 해도 돼.
항상 넌 잘 해 왔다고 애써 쿨한 척 돌아섰지만.
더러 생각나겠지. 매일 밤 속삭이던 맹세
까만 하늘 떠있는 저 별처럼 날 비추겠다던.
우~
많이 해 주고 싶던 맘. 부족한 나라서 미안할 뿐.
사랑만으로 된다고 같은 꿈 꾼다고 믿었지만
더러 생각나겠지. 매일 밤 속삭이던 맹세
까만 하늘 떠 있는 저 별처럼 날 비추겠다던.
우~
넌 저 별이 됐을거야. 날 항상 볼거란 니 말처럼.
넌 저기 저 별인거야. 잡힐듯 가까이 있어주는.
넌 저 별이 됐을거야. 날 항상 볼거란 니 말처럼.
넌 저기 저 별인거야. 잡힐듯 가까이 있어주는.
넌 저 별이 됐을거야. 날 항상 볼거란 니 말처럼.
넌 저기 저 별인거야. 잡힐듯 가까이 있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