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4 (Feat. Gist)-DON MALIK (던말릭)

9924 (Feat. Gist)

专辑:MADE IN SEOUL

时间: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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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9924 (Feat. Gist) - DON MALIK (던말릭)/Gist

词:DON MALIK/Gist/The Quiett

曲:Hyung/Ba ba ba/One Kim/Jay Moon/The Quiett/Gist

编曲:The Quiett

크게 달라진 건 없어 내 마음가짐 빼면

근데 그게 전부인 걸 알고

난 후에 참 많이 배워

바란 만큼 얻어

슬쩍 바라봤던 저 너머에

있는 건 마냥 아름다워 보이니

난 가야겠어

껌을 씹 듯 쉽게 만들어 큰 건을

중요한 건 제대로 하는 거지 좀 굼떠도

이름을 지도 위에 새겨 내가 죽어도

기억될 수 있도록 이게 다 개소리처럼

들릴 순 있지 알아 허나

난 준비하고 행동

내 안의 불신은 ********

무시하고 make another

One for my life 관계자 외 출입 금지

0 to 100 그제서야 물이 끓지

두 귈 의심하게 만든 뒤에 I made you look

Paid in full 갚아줘

아름다운 복수극 상영 중

생생하게 보여줄게 아이맥스 용산

등 돌린 네게

난 마치 악마에게 있어 용사

모두가 가끔씩은 주춤해

지금 멈춰있어봤자 뭐해

지난 뒤에 보면 우습네

그래봤자 후회밖에 더 해

Baby you know how I feel

손목 위에는 rollie

우연 따윈 없었다고 한 번도

Mama I made it in the city

Mama I made it in the city

Mama I made it in this Seoul ****** city

멀어졌지 한성대 달 동네

영지슈퍼 때완

기억은 너덜너덜 구멍 난 여행용 배낭

흘려놓은 것들을 거꾸로 따라

가지 헨젤과 그레텔

그립지 않은 옛날

게임기 때문에 싸웠는데 백날

어제 몇 번 키지도 않을 플스를

생각 없이 계산

그때에 난 못했지 예상

엄만 옆방서 미싱 돌려

어쩜 내 첫 번째 하이햇이야

그다음은 Sony mp3 플레이어

내장 스피커에서 나온

Rakim when I be on the M I C

그 소리 나는 곳을 향한 맨날

2인승 봉고에다 구겨 넣어 가족 넷 다

좁은 차 안에서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를 예약하기까지

시간으로 치면 20년 넘게 걸렸네

이 정도면 아닌 듯해 최악

And now

종로 금은방 두꺼운 돈뭉치가

손목에 감겨 I can tell you what time is it now

시계는 차갑지 딱 세상만큼

온도는 익숙해져 완전 내게 되고 난 후

알려줄 필요 없어 알게 돼 어차피

알아주지 못하는 쪽에게는

세상은 덜 착해

기분 좋은 하차감 땜에 바뀌잖아 차 키

정해져잇는 게임의 룰

머릴 굴려 몇 바퀴

이뤄 갈 때의

제일 재밌는 파트는 변화지

성공하더니가 아니라

성공을 위해 변하니

어떤 내 모습이 나다운지 누가 정하지

빨리 생각해야만 해

지금은 방금 떠났지

Whoa 내 이름이 사라지지 않게

가사를 적고

랩하지 본 적도 없던 세계를

그려내고 구연해서 구현해 생생히

3d printing in my music and my live 내 생에

남은 날을 다 쓰며

살아도 남을 많은 숫자

갈 때 갖고 갈 순 없다 해도

이율 다 대면 숨차

Nother win and nother win

남겨 뒤에 따라오게

나 정도에겐 좀 더 주어져야

하는 게 당연해

And now

종로 금은방 두꺼운 돈뭉치가

손목에 감겨 I can tell you what time is it now

시계는 차갑지 딱 세상만큼

온도는 익숙해져 완전 내게 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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