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芽)-입술을깨물다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싹 - 입술을깨물다 (Lips-Bite)

词:연제홍

曲:연제홍/문현호/최기선/로랑/이민섭

编曲:연제홍/문현호/최기선/로랑/이민섭

너의 마음 싹

왜 이렇게 또 어지럽혀진 거야

또 누가 널 자꾸 못살게 구는 거야

점점 어두운 표정에

덤덤해진 그 말투에

넌 예전 같지 않게 그저 그래

그런 널 그냥 냅두진 않을 거야

내가 싹 다 싹 다 치워 버릴 거야

넌 언제나 파랗게

룰룰루 휘파람에

다시 또 싱그럽게 새싹을 틔울 거야

너는 봄이면 내게로 와 널 안아달래

너를 본 나는 널 끌어안고

춤을 췄는데

싹 다 변해버린 너 아파하는 널

내가 낫게 해줄게 싸악

빛이 머물던 너의 두 뺨에

나를 부르던 젖은 입술 위에

나의 숨이 되어준 너른 가슴에

엉망이 된 너의 맘에 싹 이 피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너는 왜 폭삭 망가져 버린 거야

너는 봄이면 내게로 와 널 안아달래

너를 본 나는 널 끌어안고

춤을 췄는데

싹 다 변해 버려 조금 못생겨진 네가

다시 피울 예쁜 싹

빛이 머물던 너의 두 뺨에

나를 부르던 젖은 입술 위에

나의 숨이 되어준 너른 가슴에

엉망이 된 너의 맘에 싹

이 피어나고 피어나

한 가득히 뿌릴 내리고

키가 자라 언젠간

꽃이 피어나겠지

그때 누군가 찾아와

그 꽃을 꺾어 갈 거야

널 괴롭히고 다시 또

너는 엉망이 되겠지

되겠지 엉망이 되겠지

내가 지켜줄게 싹 다 치워줄게

내가 지켜줄게

빛이 머물던 너의 두 뺨에

나를 부르던 젖은 입술 위에

나의 숨이 되어준 너른 가슴에

엉망이 된 너의 맘에 싹

빛이 머물던 너의 두 뺨에

나를 부르던 젖은 입술 위에

나의 숨이 되어준 너른 가슴에

엉망이 된 너의 맘에 싹

이 피어나 피어나 싹이 피어나

엉망이 된 마음 온통 다 싹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