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늘도 어김없이 mic 장전해 뒤로 땡겨 철컥 철컥
나 별로 안심각해 걍 노는거야 이게 내 놀이터야 니들 알아 몰라
뒤에 숨은 뺀질이 놈들은 오늘도 아는척 진짜들은 구경에 줌
땡기다 봐 숨어있는 틱노이즈 근데 난 이것도 음악
예전에 생각나 걔 예민쩌는 Y H
어디서 또 줍줍 거리고 있겠지 남의 음악
오늘 내 레슨 잘들어 넌 미디를 하니 음악을 하니?
미디는 그냥 도구란다.
비가와서 나가기 싫어 생각없이 mic on 해보니 듣고 싶어 영화
일단 시작한 작업 있으니 마무리 하고
나가볼까 비 그친거 같아 참 희소식
ooh tv 말고 영화 듣자 참신한 말 누구에겐 참 심한말
사람살이 관통하는말 알멩이 키우자 껍데기 말고 uhuh
사실은 나에게 하는 말 잊지말자 초심 챙겨보자
사람살이 관통하는말 알멩이 키우자 껍데기 말고 uhuh
나 작업중에도 듣고싶어 죽겠다 명반
딴생각 하는게 작업이 될수있을까?
뭐 어때 이 장르는 말만해도 그냥 음악이 되는 장르
내가 만든 놀이터에 제약있으면 싫은건 다 똑같지 않겠어
상상을 해보자 얼른 끝마치고 한대 피는 상상
그리고 씻고 나가기
니들 그거 알아? 나 사실 집돌이야
음악이 없었다면 망나니 무적 백수
ooh tv 말고 영화 듣자 참신한 말 누구에겐 참 심한말
사람살이 관통하는말 알멩이 키우자 껍데기 말고 uhuh
사실은 나에게 하는 말 잊지말자 초심 챙겨보자
사람살이 관통하는말 알멩이 키우자 껍데기 말고 uh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