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自言自语) (08 Arranged Edit)-루미

혼잣말 (自言自语) (08 Arranged Edit)

歌手:루미

时间: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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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혼잣말 - 루미 (Lumi)

词:강수정

曲:안재훈

编曲:안재훈

잘 지냈나요

우리 정말 오랫만이죠

아팠던 기억들

정말 먼 얘기가 됐네요

좋아보여요

당신 옆의 그녀까지도

밝게 웃는 모습이

당신과 닮았네요

나도 당신처럼 행복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죠

쉽게 잊을수가 없어서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내겐 너무나도 소중해서

괜찮은 척 안 아픈 척

웃으며 그댈 보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죠

내게는 너무나 익숙한

당신의 눈빛 당신의 미소

아직도 나는 내 것만 같아

이젠 아닌데

오늘도 이렇게

행복한 그대에게 혼잣말을 해요

이젠 모두 잊은 듯

행복한 당신 모습

너무 좋아보여 웃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죠

자꾸 눈 앞이 흐려져요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내겐 너무나도 소중해서

괜찮은 척 안 아픈 척 웃으며

그댈 보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죠

내게는 너무나 익숙한 당신의 눈빛

당신의 미소

아직도 나는 내 것만 같아

이젠 아닌데

또 다시 그대가

내게 돌아올 순 없는지

그녀에게 향한 익숙한 당신의 눈빛

당신의 미소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어

눈물 흐르는 오늘도

이렇게 행복한 그대에게

혼잣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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