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율하 - 그네/세인
[00:03.20]词:swing
[00:06.40]曲:swing
[00:09.61]당신의 이름을
[00:11.82]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오
[00:18.44]밤나무 아래에
[00:20.60]이렇게 마주하고 있으니
[00:27.21]어느 날은 뾰족함 가득해서
[00:31.66]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00:35.98]그 안에 감춰진 속살은
[00:40.40]누구보다 부끄러운 마음
[00:46.99]당신의 이름을
[00:49.20]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오
[00:55.74]밤나무 아래에
[00:57.95]이렇게 마주하고 있으니
[01:03.85]나의 맘이 보여서
[01:08.22]그런 맘을 느껴서
[01:12.58]알려주고 싶어서
[01:16.96]건네주고 싶어서
[01:41.85]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01:45.12]부르기로 했다오
[01:50.62]밤마다 떠오른
[01:52.85]당신의 옷자락도 아쉽던
[02:03.77]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02:08.23]그 안에 감춰진 속살은
[02:12.55]누구보다 부끄러운 마음
[02:19.17]당신을 향한 내 마음에
[02:22.43]부르기로 했다오
[02:27.90]밤나무 아래에
[02:30.12]영원히 마주하고 싶으니
[02:35.98]나의 맘이 보이길
[02:40.36]이런 맘이 들리길
[02:44.75]저기 언덕 너머로
[02:49.16]함께 걸어가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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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율하 - 그네/세인
词:swing
曲:swing
당신의 이름을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오
밤나무 아래에
이렇게 마주하고 있으니
어느 날은 뾰족함 가득해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그 안에 감춰진 속살은
누구보다 부끄러운 마음
당신의 이름을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오
밤나무 아래에
이렇게 마주하고 있으니
나의 맘이 보여서
그런 맘을 느껴서
알려주고 싶어서
건네주고 싶어서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부르기로 했다오
밤마다 떠오른
당신의 옷자락도 아쉽던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그 안에 감춰진 속살은
누구보다 부끄러운 마음
당신을 향한 내 마음에
부르기로 했다오
밤나무 아래에
영원히 마주하고 싶으니
나의 맘이 보이길
이런 맘이 들리길
저기 언덕 너머로
함께 걸어가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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