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하 (Yulha)-그네

율하 (Yulha)

歌手:그네

专辑:대구

时间: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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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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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율하 - 그네/세인

词:swing

曲:swing

당신의 이름을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오

밤나무 아래에

이렇게 마주하고 있으니

어느 날은 뾰족함 가득해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그 안에 감춰진 속살은

누구보다 부끄러운 마음

당신의 이름을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오

밤나무 아래에

이렇게 마주하고 있으니

나의 맘이 보여서

그런 맘을 느껴서

알려주고 싶어서

건네주고 싶어서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부르기로 했다오

밤마다 떠오른

당신의 옷자락도 아쉽던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는데

그 안에 감춰진 속살은

누구보다 부끄러운 마음

당신을 향한 내 마음에

부르기로 했다오

밤나무 아래에

영원히 마주하고 싶으니

나의 맘이 보이길

이런 맘이 들리길

저기 언덕 너머로

함께 걸어가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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