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JAEHOON (feat. LoneSta)-Samill

TAKJAEHOON (feat. LoneSta)

歌手:Samill

时间: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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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签
歌词

TAKJAEHOON (feat. LoneSta) - Samill/LoneSta

词:SAMILL/LoneSta

曲:SAMILL/LoneSta/tim.p

编曲:SAMILL/LoneSta

한강 위에 와인 몇 미리

이딴 걸로 살 수는 없어 너의 비싼 마음

혹은 분위기를 채워 이거라도 힐링

아냐 그냥 딴 걸 원할지도

말라비틀어진

몸을 말하자면 엄밀히

차라리 난 시뻘게진 너의 목에

널려있는 물을 부어 넣고선 고통받아

나만큼이야 이건

뭔가 이상해졌어 마셔야지 생각 지워

더러워 나의 이런 모습

어려워 너의 미운 포즈

할 수 있어 뭐든 노래라도 불러 탁재훈

멜로디가 뭐였지 이런 랄ㄹㄹ

내 노래가 흘러 너의 귀에

표정은 적응 안 되네

아직 귀찮아 하잖아

그저 놓지 한마디의 말

편안한 척은 할 마음이 나지않아

문득 비운한 처지의 날

흔적을 지며 허무를 디뎌야 할까

어느새에

사실 너의 집 개가

뭐하는지 궁금하진 않아

만만했던 변명중 하나

뭐하는지 보다 빨라

너의 욕심은 나를 말렸어

흐릿한 기억 싹 다 봐놓고

혼자 집에 남기 무서워서

취한 만큼 걸었어 난

몰라 신경 안 써

찌질한건 못 속여 아직 소년

그냥 같이 망하면 안 돼?

나도 욕심 부리면 안 되나

이런 것도 품어 몰래 난

겨울냄새 비려 이건 너무 독해

목을 졸라 숨이라도 참으면 돼?

나아진 거 하나 없지 나도

월세 발라 치장해서 바꿔

이번에만 잘 보이면 달러

잘보이면 달러

그저 놓지 한마디의 말

편안한 척은 할 마음이 나지않아

문득 비운한 처지의 날

흔적을 지며 허무를 디뎌야 할까

어느새에

알고있어 난 원래 있잖아

병신이 아니였던 적이 없었는데

그저 놓지 한마디의 말

편안한 척은 할 마음이 나지않아

문득 비운한 처지의 날

흔적을 지며 허무를 디뎌야 할까

가만히도 그 자리서 빛나

해 저문새에 내팽게 쳐질 난

멍하니 비운 자리에 서 있대도

여전히 다른 가면 속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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