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광주 (五月的光州)-이백

오월의 광주 (五月的光州)

歌手:이백

时间: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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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오월의 광주 (五月的光州) - 이백/침대점령 (BEDTAKER)

词:이백

曲:이백

编曲:이백

저 갈 길 잃은 학생들이

저 갈 길 잃은 사람들이

허망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곳

그 누구도 포기않고 역사를 써가네

내 자유는 어디에 가셨나

닿을 수 없는 그 상처에

저 끝없는 쓸쓸함들과 나

죽음과 자유의 문턱에

맞서싸운 우리 민중들

저 끝없는 쓸쓸함들과 나

저 다가오는 아침해가

저 솟아오는 태극기가

들려오는 애국가가 이리슬프오

잃지마오 내국가를 역사를 써가네

내 자유는 어디에 가셨나

닿을 수 없는 그 상처에

저 끝없는 쓸쓸함들과 나

죽음과 자유의 문턱에

맞서싸운 우리 민중들

저 끝없는 쓸쓸함들과 나

내가 죽어도

달은 우리의 투쟁을 기억 할 것이다

눈앞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늘의 어둠이 미래에는

빛이 되도록

일어서라 맞서라 투쟁하라

내 자유는 어디에 가셨나

닿을 수 없는 그 상처에

저 끝없는 쓸쓸함들과 나

죽음과 자유의 문턱에

맞서싸운 우리 민중들

저 끝없는 쓸쓸함들과 나

1980년 5월 18일

전라남도 광주시에서

대규모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계엄령은 점차 확대되었고

공수부대가 투입되었다

민주화를 이뤄내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1987년 6월 민주 항쟁에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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