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아침 이슬 - 任宰范 [00:13.74]긴 밤 지세 우고 풀잎마다 맺힌 [00:23.69] [00:25.25]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 처럼 [00:35.32] [00:36.57]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00:46.43] [00:47.84]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00:57.61] [01:00.23]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01:09.17] [01:10.04]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01:21.65]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01:32.19] [01:32.95]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01:49.26] [01:57.49]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02:07.48] [02:09.12]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02:18.92] [02:21.50]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02:30.60] [02:31.27]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02:42.43]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02:54.10]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