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alone)-Ja Mezz

혼잣말 (alone)

歌手:Ja Mezz

时间:2019-12-27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시끄러워 밤이 난 예민해 야\n담배불이 더 크게 보이네 야\n별에대고 별의 별 얘길해 야\ni need some time alone \n\n밤이 오면 난 눈을떠\n그러다 잠이 오면 눈을 더 부릅떠 \n지금 잠에 안들어도 난 안 죽을껄\n알아 내일이란 문을열어 놓고 꿈을꿔\nthey be talkin too much i mean too much yeah\n말뿐인 너희들이 싫어서 난 숨어 yeah\n짙은 연기 불을 지펴 내껀 cuban yeah \n진짜들의 진짜 노랠 틀어 boom up\nman be like beatles newton genius\n내 두 손이 keyboard\n위에 오르면 시를\n써내려가지 윤동주 별헤는밤이면 \n떠오르는 유재하의 이름, 질투\ni wonder i wonder what stevie could see\n밤하늘은 고요해 보이는게 없지\n그들의 밤 또한 과연 외로웠을지\nman i'm rollin in the deep deep deep \n\n시끄러워 밤이 난 예민해 야\n담배불이 더 크게 보이네 야\n별에대고 별의 별 얘길해 야\ni need some time alone \n\n시동꺼진 차안에서 \n불 꺼진 방안에서\n물 틀어놓은 샤워\n변기에 앉을때도\n익숙해 난 혼자야 \n근데 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혼잣말\n답을 원해 나한테서\n찔러대 사방에서\n비겁해 우린 모두\n질문들을 피해서 \n가끔 도로 위로 도망가\n가끔 술로 맞서기도 해 난 용감한 철학자야\nnever say never \nbut i did it already\n내 미래에 대해 blah blah i did it already\n아무도 예상 못했기에 다들 놀래지\n내가 혼자 보낸 시간들과 밤의 노래지\n이건 somethin you cant see in the theater er\ni guarantee bet u could see in the mirror\n밤 하늘의 달을보며 feel my arm strong yeah\n내 팔에 three stripes yeah nothing impossible \ni gotta go\n\n시끄러워 밤이 난 예민해 야\n담배불이 더 크게 보이네 야\n별에대고 별의 별 얘길해 야\ni need some time alone\n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