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이별 (预定的离别)-赵冠宇

예정된이별 (预定的离别)

歌手:赵冠宇

时间:199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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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예정된이별 - 赵冠宇 (조관우)

이제는 떠나야만해 내가슴 내가슴 내려앉아도

오늘이 다 지나기도 전에 니모습 그럴테지만

너에게 거짓말을 해야만 했어

기다려줄 자신이 없다고

아무것도 모른채 지켜주는 그사람 그가슴에

죄를 질 순 없어

나를 찾지마 나를 보내줘

이 사랑이 무너질때까지

시간이 흘러 아무 일 없듯

너의 이름 부를 수 있을 때까지

때로는 초라할만큼

긴 시간 널 기다렸었지

나에게 지루함이 아닌걸

니모습 볼수만 있다면

어쩌다가 인연에 끈이 엉겨서

너와나 이렇게 늦게 만나

빠져나간 이 자리가 시큰거려

나 눈물 흘리는 이별 앞에

섰나

나를 찾지마 나를 보내줘

이 사랑이 무뎌질 때까지

시간이 흘러 아무 일 없듯

너의 이름 부를 수 있을 때까지

이젠 나에 선택을 따를 수 있겠니

제발 힘들게 너를 단념했는걸

오히려 잘된거라고

우리 생각해 그렇게 살기로 해 시간이 흘러

아무 일 없듯 너의 이름 부를 수 있을 때까지

나를 찾지마 나를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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