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기, 질투 흘려버려 다
사람 재고 다니는 건 질색이야 딱
너는 그걸 전부 하고 있으니 난
할 말이 없어 그냥 그렇게 살아 넌
공든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아
2년이 지나도 멈춘 적은 없어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온대도
항상 난 hot 했어 내 페이스 밟았어
단타를 치듯이 매번 난 불안의 연속
쪽박을 치더라도 결코 이어가 연승
최근 한 달 넘게 번아웃이 와도
증명해 결국, 남태우 보여줘 계속
리밋을 깨 그래 쉽지는 않겠지만
쉬웠다면 시시해서 시작도 안 했지
지금 이 순간까지 음악에 진심
WOOSAY 너희들은 제자리에
나 혼자만 레벨 업
keep it lowkey, keep it lowkey
같은 하늘 아래, 떠올리기를 우린 반복해
여기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생각도 안 하고 난 노래를 불러
게을러졌어 배가 또 불러
넌 아주 잘 걸렸어 심심했는데
진절머리가 나지
미송이 umm, 너를 불러
뭐해
keep it lowkey
오늘도
같은 하늘 아래, 떠올리기를 반복해
생각나는 건 안 좋은 수밖에
안 좋은 수를 꺼내고 있어
달라진 건 없어
네가 필요해 서로에게
우리가 멀어진다면
멀어질 거라고 했어